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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
2019
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, 23일 강원도 정선서 개막
● 작성자 : 홍보   ● 조회수 : 74
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, 23일 강원도 정선서 개막

· 재외동포 경제인 800여명, 모국 경제발전 지원 위해 고향방문
· 국내 우수 중소기업, 유관기관 등 1,200명 참가 
· 강원도 내 기업, 구직청년 해외진출 지원
제20대 세계대표자대회.jpg


□ 세계한인무역협회(회장 하용화, 이하 월드옥타)가 주최하는 「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」가 4월 23~26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한다.  

□ 세계대표자대회는 전 세계 74개국 146개 도시의 지회 한인 경제인들이 모국을 방문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과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고 지자체, 유관기관과 상생발전을 모색하는 자리이다.

□ 금번 대회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뛰는 800여명의 월드옥타 회원들과 중소기업·유관기관  등 약 1,200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역대 최대인원이 참가하는 대회이다.

□ 특히 이번 대회는 ‘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상생과 발전을 이루는 원년’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경제, 사회, 교육, 지역사회 봉사를 아우르는 고향 상생발전의 역할에 초점을 맞췄다. 
세계대표자대회 수출상담회.jpg

□ 이를 위해 강원도 태백, 삼척, 영월, 정선, 인제 등 6개 시장, 군수가 개막식에 참석하고 강원도 내 18개 시군이 함께할 예정이다. 또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강원도 내 50개의 중소기업과 한국수산회, 지사화사업 참여기업 40개사를 초청해 ‘수출상담회’를 개최하고, 대학교 및 기관 내 취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‘해외취업 상담회 및 설명회’를 진행 한다. 

□ 한편 20대 집행부의 핵심 비전인 ‘함께하는 OKTA, 힘 있는 OKTA, 자랑스러운 OKTA’를 실행 하기위해 이번 대회에서는 전 세계 74개국 146개 지회의 활성화와 회원 간의 단합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, 대회 하루 전 지회장과 상임이사의 글로벌 CEO 역량강화 및 추진사업의 이해를 높여 상생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한다. 

□ 최문순 강원도 지사는 "이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월드옥타의 네트워크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, 도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도모하고 우수한 청년인재의 해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합니다“고 말하고 ”강원도와 월드옥타가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우호를 계기로 도내 기업들이 해외시장의 정보를 공유하고, 수출의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되길 바란다"고 전했다.

□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"올해 세계대표자대회는 강원도의 발전을 위해 한인경제인들이 앞장선다는 컨셉으로 추진된다"며 "이는 이번 집행부가 핵심적으로 내세운 고국의 지방자치단체와 동반성장을 할 수 있는 `홈 커밍` 행사의 하나"라고 소개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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